
매장과 사무실 출입구에서 놓치기 쉬운 잠금, 영상, 알림, 비상 연락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오늘은 사업장 출입구 보안 하루 한 번 확인할 점검 기준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바로 확인할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출입구는 가장 먼저 확인할 지점입니다
출입구 주변에는 방문객, 직원, 배송 차량이 함께 움직입니다. 문 잠금 상태와 자동문 작동, 외부에서 보이는 사각지대를 매일 짧게 확인하면 작은 이상을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마감 이후에는 출입문이 제대로 닫혔는지, CCTV 화면에 출입구 전체가 들어오는지, 알림을 받을 담당자가 정해져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상과 알림은 같이 봐야 합니다
CCTV가 설치되어 있어도 알림을 누가 확인할지 정해져 있지 않으면 대응이 늦어집니다. 출입구, 계산대, 창고, 후문처럼 중요한 지점은 화면 확인 담당과 비상 연락 순서를 함께 정하세요.
- 출입문 잠금 상태
- CCTV 화면 각도
- 야간 알림 수신자
- 비상 연락망
기록은 짧게 남겨도 충분합니다
매일 긴 보고서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이상 없음, 조치 필요, 담당자 확인처럼 간단한 기록만 남겨도 반복되는 문제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 점검은 매일 해야 하나요?
핵심 지점은 매일 짧게 확인하고, 장비 각도나 권한처럼 시간이 걸리는 항목은 주간 점검으로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Q. 상담 전 무엇을 준비하면 좋나요?
설치 장소, 출입구 수, 운영 시간, 야간 무인 여부, 현재 불편한 점을 정리하면 상담이 더 빠릅니다.


